기본·비용 · DURATION
기업티클래스시간
진행 시간대와 소요 시간을
목적에 맞춰 정합니다.
기업티클래스시간은 진행 시간대와 전체 소요 시간을 정하는 기준입니다. 2026년 기준 평일 오전·오후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구성에 따라 짧게는 40분, 길게는 2시간 정도까지 조정합니다. 정확한 시간은 상담 시 행사 목적과 다른 일정을 함께 확인해 정합니다.
시간대는 오전, 점심시간, 오후, 퇴근 후 저녁까지 다양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차분한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구성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고, 퇴근 후에는 여유 있게 대화하며 진행하는 애프터눈티 구성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행사 일정 중 일부로 배치하는 경우에는 다른 프로그램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동 시간이나 정리 시간까지 고려해 여유 있게 시간을 잡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진행 시간을 정할 때는 구성 내용과의 균형도 함께 고려합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종류의 티를 소개하려 하면 설명이 서둘러질 수 있어, 시간이 짧다면 다루는 티 종류를 줄이고 체험 순서를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향을 권해 드립니다. 반대로 시간이 넉넉하다면 질의응답이나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뒷부분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부서가 순차로 참여하는 행사라면 각 회차 사이에 정리와 세팅 시간을 충분히 두어야 다음 회차가 지연되지 않습니다. 회차가 많은 경우에는 전체 일정표를 함께 검토해 시간을 배분합니다.
PROCESS
진행 시간 확정 절차
목적 확인
행사 목적과 원하는 분위기를 확인합니다.
시간대 조율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를 함께 찾습니다.
소요 시간 산정
원하는 구성에 맞춰 필요한 소요 시간을 계산합니다.
세팅·정리 시간 포함
준비와 정리에 필요한 시간을 전체 일정에 더합니다.
최종 확정
확정된 시간을 기준으로 일정표에 반영합니다.
CHECK
시간을 정할 때 확인하면 좋은 것
- 희망 시간대(오전·점심·오후·저녁)
- 전체 행사 일정과 겹치는 프로그램 여부
- 세팅과 정리에 필요한 여유 시간
- 참여자 이동 시간
- 연장이나 조정이 필요할 경우의 대응 방식
현장 상황에 따라 예정된 시간보다 진행이 조금 길어지거나 짧아질 수 있습니다. 다음 일정이 바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여유 시간을 별도로 잡아두면 전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COMPARE
짧은 구성·긴 구성 비교
짧은 구성
테이스팅 위주로 간단하게 진행해 점심시간이나 짧은 휴식 시간에 배치하기 좋습니다.
긴 구성
블렌딩 체험과 대화 시간을 함께 담아 여유 있게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두 구성 중 어느 쪽이 맞을지 애매하다면 행사 전체 분위기와 참여자들이 이후 다른 일정으로 얼마나 바로 이동해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동이 바로 이어지는 일정이라면 짧은 구성이, 별도로 시간을 낸 자리라면 긴 구성이 더 잘 맞는 편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간단한 테이스팅 위주 구성은 40분 정도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설명과 체험을 모두 담으려면 60분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네, 점심시간처럼 짧은 시간대에는 간단한 테이스팅 중심으로 구성을 줄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저녁 시간대는 애프터눈티나 체험형 구성처럼 여유 있는 진행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시간이 늘어나면 티 종류를 더 다루거나 블렌딩 체험처럼 손으로 직접 해보는 순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를 먼저 확인한 뒤 배치를 권해 드립니다. 행사 시작 직후나 마무리 직전 시간대가 참여도가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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