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 WORKER
기업티클래스직장인
업무 시간 사이 짧은 여유를
직장인 눈높이 구성으로 채웁니다.
기업티클래스직장인은 특정 직급이나 부서가 아니라, 평일 근무 시간 사이 잠깐의 여유를 원하는 직장인 개개인의 시점에서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점심시간, 오후 티타임, 퇴근 전 마무리 시간대처럼 업무 흐름 사이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는 짧은 세션 위주로 설계합니다. 부서 행사처럼 목적이 뚜렷한 자리가 아니어도, 업무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가 격식보다 편안함을 원하는 자리인 만큼, 설명은 간결하게 하고 직접 테이스팅하거나 가볍게 블렌딩해보는 체험 비중을 높입니다. 회의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진행 톤도 자유로운 대화 중심으로 맞춥니다.
희망자만 신청받아 운영하는 경우와 부서 전체가 참여하는 경우 모두 가능하며, 예상 신청 인원에 따라 좌석과 테이블 구성을 조정해 제안합니다.
사내 카페테리아나 라운지처럼 이미 편하게 오가는 공간을 그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별도로 이동하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선호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반복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매달 다른 티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바꿔가며 운영하기도 합니다.
신청 방식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사내 공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 방식, 부서별로 인원을 배정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며, 첫 회는 소규모로 시작해 반응을 본 뒤 다음 회차 인원을 조정하는 담당자도 많습니다.
시간대별 구성
근무 시간대별 진행 방식 차이
점심·오후 티타임
업무 중 짧게 환기하는 자리로, 20~40분 내외의 압축 구성과 가벼운 테이스팅 위주로 진행합니다.
퇴근 전 마무리 시간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에 맞춰 애프터눈티 구성이나 여유 있는 블렌딩 체험을 제안합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부서마다 선호하는 시간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시간대를 동시에 운영해야 한다면 각 시간대별로 인원을 나눠 짧게 여러 회차로 진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며, 상담 시 부서별 희망 시간대를 함께 전달해주시면 회차 구성을 맞춰 제안해 드립니다.
확인 사항
진행 전 확인할 사항
아래 항목을 먼저 정리해두면 시간대에 맞는 구성을 더 빠르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 희망 시간대
- 점심·오후·퇴근 전 중 어느 시간대인지 확인합니다.
- 신청 방식
- 희망자 신청인지 부서 전체 참여인지 확인합니다.
- 소요 시간
- 업무에 지장 없는 진행 시간을 확인합니다.
- 공간
- 라운지·휴게 공간·회의실 중 사용 공간을 확인합니다.
인원 규모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우선 문의해주시면, 예상 신청 범위에 맞춰 좌석과 테이블 수를 유동적으로 제안해 드립니다.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 회차별로 다른 티를 소개하는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CHECK
신청 전 참고하면 좋은 것
- 희망 시간대(점심·오후·퇴근 전)
- 예상 신청 인원
- 진행 공간(라운지·휴게 공간·회의실)
- 정기 운영 여부
- 참여자의 티클래스 경험 여부(처음인지, 재참여인지)
업무 시간 사이에 진행하는 만큼, 신청자가 자리를 오가기 편한 시간과 동선을 미리 확인해두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회의나 통화가 이어지는 시간대와 겹치지 않도록 부서별 일정을 참고해 시간대를 조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30분 내외로 압축한 구성도 가능합니다. 시간이 짧을수록 핵심 순서 위주로 진행하며, 설명보다 체험 비중을 높여 알찬 흐름으로 구성합니다.
가능합니다. 업무 마무리 시간대에 맞춰 편안한 분위기의 구성으로 제안해 드립니다.
네, 희망자 신청 방식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상 신청 인원을 상담 시 알려주시면 좌석 구성을 맞춰 안내하며, 신청 인원이 적더라도 소규모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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